신엄중, 김동식 작가가 인생이 바뀌는 이야기 전하다
상태바
신엄중, 김동식 작가가 인생이 바뀌는 이야기 전하다
  • 부미영
  • 승인 2025.12.15 09: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 학기 독서 대장정! 김동식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으로 마무리

신엄중학교(교장 현미자)는 지난 12일 1시 30분, 학교 체육관에서 학생들을 위한 ‘2025학년도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교육과정 연계 ‘한 학기 한 권 읽기’ 프로젝트의 심화 활동으로 기획되어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사전에 김동식 작가의 대표작인 『회색인간』을 함께 읽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북스탬프 만들기, 책 표지 만들기 등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체험하며 강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인생이 바뀌는 이야기’로, 작가 특유의 재치와 진솔함이 담긴 경험담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강연 후에는 열띤 질의응답 및 사인회 시간이 마련되어, 학생들이 작가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독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신엄중학교 현미자 교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강연을 듣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책을 깊이 있게 읽고 다양한 방법으로 사유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신엄중학교는 이러한 독서 기반의 문화 예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 발달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