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엄중학교(교장 현미자)는 지난 11월 1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5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교간육상경기대회’에서 남중 2학년부 육상 필드 포환던지기에서 5명의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어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신엄중학교 2학년 이종헌 학생은 이번 대회에는 처음 출전하였으나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여 8m 32cm라는 신기록을 기록하며 준우승이라는 결과를 이루어냈다. 최근에 창던지기에서 포환던지기로 종목을 변경하여 꾸준히 연습을 한 결과 예전 대회 기록보다 월등히 실력이 향상되어 준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거두었다.
교장 현미자는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멋진 선수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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