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중학교, 사이버폭력 예방 및 ‘디지털 OFF 일상 ON’ 주간 운영 – 영상 시청, 캠페인, 표어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 전개 –
남원중학교(교장 오경석)는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사이버폭력 예방 및 디지털 OFF 일상 ON 주간’을 운영하였다.
이번 주간은 학생들이 사이버공간에서의 올바른 행동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전교생은 사이버폭력 예방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실제 사례를 통해 경각심을 높였고, 교내에서는 사이버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활동이 활발히 펼쳐졌다. 더불어 표어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남원중학교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이 일상이 된 지금, 학생들이 사이버 공간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활동을 통해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 사용에 대한 자율성과 책임의식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사이버폭력 예방의 필요성과 일상 속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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