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남규)은 지난 5일, 제31회 장애학생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키우기 위한 체험활동으로 ‘자연을 담은 테라리움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잇는 유·초 이음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특수교육대상자 유아와 특수교육대상자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아이들은 다양한 색과 질감의 식재료를 탐색하며, 자연 속 식물과 풍경을 본떠 자신만의 테라리움 케이크를 직접 꾸며보는 소중한 경험을 가졌다.
해안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앞으로도 ‘같이 사는 세상,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유아의 흥미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진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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