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리버스진로교육(대표 강명식) 주최 -
- 한국교육마술협회 제주지부(지부장 선동현) 주관 -
- 3일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진행 -
- 해담은 집(원장 김미리)의 보호 아동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 -
- 한국교육마술협회 제주지부(지부장 선동현) 주관 -
- 3일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진행 -
- 해담은 집(원장 김미리)의 보호 아동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 -
제주리버스진로교육(대표 강명식)이 주최하고, 한국교육마술협회 제주지부(지부장 선동현)가 주관하여 지난 3일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진행한 ‘태양의 매직&마임쇼’를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원장 김미리)의 보호 아동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날 기념으로 선동현 마술사와 강정균 마임이스트의 ‘태양의 매직&마임쇼’로 진행되었다. 다양한 도구와 색색의 천을 이용한 마술과 마임 특유의 코미디 요소가 접목된 공연으로 관람하는 내내 아동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강명식 대표와 선동현 지부장은 “해담은 집 아동들에게 즐거운 문화예술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주지역의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문화예술공연관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리 원장은 “어린이 날을 맞아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주어진다면, 아동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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