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중학교(교장 송계화)는 지난 6일, 11일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였다.
탐라중학교는 체육 명문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이번 대회에서도 ▷ 풋살 남자부 2위, 여자부 2위 ▷ 수영 50m 자유형 1위, 배영 1위 ▷ 육상(필드) 포환던지기 1위, 원반던지기 1위 ▷ 육상(트랙) 100m 2위, 200m 3위 등 단체전, 개인전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다.
송계화 교장은 “매년 대회에서 탐라중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오는 우리 학생들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결과도 중요하나 끈기와 노력만 있다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 그 과정에 더욱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늘의 성취를 바탕으로 더 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길 응원한다.”며 수상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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