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신협 강정신 이사장은 4월 1일 도내 발달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한국자폐인사랑협회제주지부(지부장 김부찬)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정신 이사장은 "한라신협은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폐성 장애인과 가족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라신협은 지역 자폐성 장애인들의 삶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팔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장애인들과 가족의 권익과 복지증진, 사회 인식개선 활동을 함께하고자 2022년부터 지금까지 1,300만원을 기부했다.
한국자폐인사랑협회제주지부 김부찬 지부장은 "후원금을 전달한 것에 감사를 전한다" 며 “앞으로도 자폐성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폐인사랑협회는 자폐성장애인과 가족의 권익을 대표해 삶의 질 향상, 사회통합을 위한 비영리단체로, 가족지원사업, 권리옹호 및 인식개선사업, 교육연구사업, 정책개발 및 제도 개선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위의 기사는 2025년도 기자활동가(홍석호, 우진주, 안유빈)의 취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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