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고등학교(교장 백운주)는 21일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신나는 주말 체육활동 중문고 피클볼>을 성료하였다고 전했다.
대한체육회·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국민체육공단·서귀포시청 등이 주최한 이번 체육활동은 5~12월 간 정성원 강사(제주시체육회)의 지도로 30회차 운영이 되었다. 이날 마지막 행사는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뛰며 사제지간의 정을 돈독히 하고, 피클볼의 확산을 위한 홍보역할도 톡톡히 했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피클볼은 탁구·배드민턴·테니스를 결합한 뉴스포츠로서 현재 서서히 확산세를 타는 추세여서 앞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종목으로도 선택될 전망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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