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중학교(교장 송계화)는 지난 28일 학부모 고승우님으로부터 학교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고승우님은 탐라중학교 학부모이면서 성산읍 지역에서 병원을 운영하시는 독지가로서 2023학년도에 이어 2024학년도에도 장학금 등으로 3백만 원을 기탁하였다.
고승우님은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몸이 불편하면서도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에게 장학금 등으로 사용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하면서 “조그마한 성의지만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활기차게 학교생활을 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송계화 교장은“학교에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을 그대로 받아 꼭 필요한 학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