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초등학교(교장 강정희)는 지난 9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학교운동부 소속 4학년 9명의 학생들은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진행되는 제3회 드림캠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였다.
전국의 축구팀이 모인 대회의 예선 리그전에서 울주SC팀과의 경기에서 3:1로 승리, 부천유나이티드 팀과의 경기에서 3:1 승리, 제천FC기적 팀과의 경기에서 2:1 승리, 리그 전적 3전 3승하여 조 1위로 상위 토너먼트 8강에 진출하였다. 8강 경기에서는 원주태장초등학교와의 경기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0:0의 결과로 승부차기를 하였고 3:2로 아쉽게 패하여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 선수들은 전국대회의 수준을 직접 실감할 수 있었으며 전국대회에서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과 축구에 대한 열정을 더욱 기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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