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극초‧분평초‧흥덕고‧서원고 등 충북도내 13개 학교 지원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이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원장 백우정)과 함께 지역 청소년의 미디어리터러시 역량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 실현을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 디지털리터러시 운영학교’를 실시한다.
디지털리터러시 운영학교는 이번 한달 간 진행되며, 뉴스‧미디어리터러시, 스마트폰 영상촬영‧편집, 디지털시민성 등 장애유형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극초등학교, 충주남산초등학교, 분평초등학교, 수곡중학교, 흥덕고등학교, 서원고등학교 등 충청북도 소재 13개 학교의 특수학급이 참여하며, 미디어교육 전문강사 파견을 통해 학교별 3~4회, 8시간 내외의 교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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