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농협(조합장 고일학)과 ㈜동방(대표이사 박창기)ㆍ수망리마을회(대표 김재종)은 지난 14일 수망리 다목적회관에서 현은정 남원읍장 및 ㈜동방 박창기 대표이사 및 임직원을 비롯한 내외빈과 마을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및 농촌활력 제고를 위한 도농사랑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이번 협약식은 농촌과 기업간 상호 도농교류 확대를 위하여 ㈜동방과 수망리 마을간 도농사랑을 실천하며 상생을 통해 나눔경영을 위하여 명예이장·명예주민 위촉행사도 함께 실시를 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방 박창기 대표이사는 농협과 농촌 기업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 확대와 남원농협 관내 부족한 농촌인력 해소를 위한 일손돕기활동 및 농산물 직거래 교류 확대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박창기 대표이사는 “경기침체로 인하여 농업농촌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도농사랑 운동에 함께 뜻을 같이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는 물론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사회공헌 나눔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일학 조합장은 “도농사랑운동에 함께 동참해준 ㈜동방 박창기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농협과 농촌·기업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도농사랑 협약 통해 농업농촌의 활력을 불어넣고”라며, “더불어 조합원들이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릴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농촌의 영농지원 활동 참여와 농산물 판매확대 추진 등을 위한 농협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