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07명이 서귀포시 청소년진로축제에서 진로부스 체험
서귀포중학교(교장 송계화)는 지난 24일 서귀포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23 꿈을 잡다' 제3회 서귀포시 청소년진로축제에 참가하여 진로부스를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정체성을 환기하는 기회로 삼았다.
이번 축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 주최/주관으로 24일~26일 치러진다. 진로축제에 참가한 1학년 207명은 서귀포예술의 전당 실내 및 야외데크에 마련된 전문직업·생활형직업 부수를 찾아 진로체험하며 자신의 특기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로 삼았다.
송계화 교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체험 부스를 찾아 즐겁게 체험하는 모습을 보며 진로에 대한 학생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서 학생들의 진로 고민을 함께 해결해주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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