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적십자회(회장 강창남)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4월 24일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식사와 선물을 제공했다.
대한적십자 제주지사 소속 초아적십자사는 서귀원광노인복지센터(센터장 양순옥)와 함께 어르신과 봉사자 100여 명을 서귀포갈비식당으로 초청해 효도잔치를 베풀었다.
강창남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어르신들을 섬김과 공경의 정신으로 매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초아적십자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 날 전달되는 모든 선물은 화원들이 직접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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