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겪고 있는 어려움과 발달장애인 치료와 돌봄을 방치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정책 개선방안을 모색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정책 개선방안을 모색
발달장애인 권익보장을 위한 의원모임 '다함께'가 발달장애인 국가책임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다함께 의원모임 간사를 맡은 강선우 국회의원(서울 강서갑,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국가책임 강화를 위한 간담회 : 발달장애인 가족 1,071명의 목소리, 대한민국에 우영우는 없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열악한 발달장애인 재활·교육·돌봄 등 인프라 문제점을 살펴보고, 발달장애인 국가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 발제자로는 지난해 10월 발달장애인 연작 기획기사를 취재보도한 최나실·최은서 한국일보 어젠다 기획부 기자가 나서며, 각각 ▲발달장애인 지원 인프라 5가지 문제 ▲1071명 발달장애 가정은 바란다 등을 주제로 발제한다.
의원모임 구성을 제안하고 간사를 맡은 강선우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겪고 있는 어려움과 발달장애인 치료와 돌봄을 방치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되짚어보고, 정책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강조하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발달장애인 국가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들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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