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해 12월 29일 단과대학 및 학과 특화 진로, 취업 프로그램 운영 공모를 통해 선발된 3개 학과(언론홍보학과, 전자공학과, 체육교육과)가 열렬한 관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특강, 기업탐방, 멘토링 등 프로그램을 학과별 맞춤 자체 기획, 운영함에 따라 학생들의 전공탐색 및 진로, 취업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했다.
△언론홍보학과는 (전)대전사회혁신센터 조 지영 본부장을 초청해 ‘지역에서 살아남기’ 특강을 진행하여 취업 준비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전자공학과는 도외 반도체 기업을 탐방하여 반도체 최신장비 시연을 통해 실무에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체육교육과는 체육 종목 별 전문지도자를 초청해 전공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수업 이외의 교육을 통해 전공 실무에 대한 기회를 얻어 참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이에 따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속적으로 단과대학 및 학과별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진로, 취업 프로그램 운영사항은 제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s://jobcenter.jejunu.ac.kr/)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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