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 22.(목) 14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열려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지난 22일 14시 이천선수촌에서 2022년 대한장애인체육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와 지도자 및 관계자를 선정하여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대한장애인체육회장상에는 총 28명(단체)이 수상했다. 체육진흥상 전문체육분야에는 2021 카시아스두술하계데플림픽대회에서 은메달은 딴 안양시청의 공혁준 선수가, 생활체육분야에는 성북구장애인체육회가 상을 받았다. 홍보상에는 ㈜에이블뉴스의 백민 기자가, 공로상 분야에는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이상준 지도자가 수상했다.
이어 가맹단체 우수직원상에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 박영호 사무국장과 대한장애인볼링협회 김혜진 팀장이 수상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우수직원상에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담당자인 체육진흥부 김태연 대리가 선정되어 상을 받았다.
그 밖에도 문체부 장관 표창,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 아시안 어워드 등도 함께 시상했으며 총 7개 분야에 42명(단체)이 오늘 상을 받게 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2022년 장애인체육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에 각자의 자리에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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