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중학교(교장 고성범)는 9일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2, 3교시에 ‘2022 찾아가는 청소년 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 노동인권 전문강사 황성숙 외 2명의 선생님을 모시고 노동의 의미와 필요성, 노동인권, 노동인권감수성 향상, 노동인 부당한 노동 실태 등을 배우고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근로 인권교육을 통해 올바른 근로 인권의식을 함양하고, 학생들의 근로 인권을 보장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미래 근로 인권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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