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의사, 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
‘대한적십자사 희망천사의 선물’ 심의위원회를 열어 난치병 학생 21명에 6000만원 지원 결정
‘대한적십자사 희망천사의 선물’ 심의위원회를 열어 난치병 학생 21명에 6000만원 지원 결정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10월 20일 의사, 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희망천사의 선물’ 심의위원회를 열어 난치병 학생 21명에 6000만원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사업은 희망천사학교 천사단원들의 성금과 기업 기부금 등으로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도내 초·중·고 학생들을 선발해 생계비 등을 지원한다.
김관우 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적십자사 후원에 동참해 주신 덕분에 난치병 지원 사업을 실시할 수 있었다”며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적십자사는 범죄피해자 가정, 위기가정 등을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부방 만들기, 장학금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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