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박물관(관장 송성한)은 소장자료 보존 소독 실시로 인하여 오는 9월 18일(일) 임시 휴관한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연 2회 문화재 전문 약제를 이용한 소장자료 보존 소독을 통해 해충과 유해균에 의해 소장자료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다. 소독 대상은 수장고와 전시실에 소장되어 있는 자료 약 37,000여 건과 야외전시실의 초가집이다.
제주교육박물관 관계자는 “임시 휴관으로 인하여 관람에 불편을 드리게 된 것에 대해 관람객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항상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관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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