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공항 편 -
휴가철을 맞이하여 코로나 19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고 있다.
제주공항엔 연신 제주를 찾는 손님과 육지로 가는 사람들로 붐비어 처음 온 사람들은 어리둥절할 정도다.
제주 땅에 발을 딛는 사람들 저마다의 눈에는 제주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으로 가득하고 즐거워 보인다.
제주를 찾은 사람들 중에는 휠체어를 타거나 목발을 딛고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다.
공항에서 오고 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필자는 휠체어를 타거나 클러치를 딛고 이동에 불편을 가지고 제주에 왔을 때 혹은 관광을 하면서 이동에 문제없이 잘 구경하고 가는지 또한 추억이 남도록 가슴속에 간직하고 가는지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해 필자가 갈 수 있는 곳에는 직접 찾아가 알아보았다.
누구든 관광안내소에 가서 물으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는 관계자분과 비치된 휠체어가 있었고 화장실, 편의점, 면세점에는 불편함을 느낄 수가 없었다.
장애인들이 편안하면 비장애인들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예산 혹은 경제적인 측면만으로 접근하는 사례들이 종종 볼 수 있다.
제주도에 있는 모든 관광지에는 제주공항처럼 장애인 편의시설을 늘리고 장애인들에게 불편함 없이 장애인편의시설 관련하여 있어야 할 장소에는 빠짐없이 다 규정에 맞게 설치되어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제주에 왔다 가더라도 다시 또 오고자 하는 제주를 만들려면 장애인편의설을 확충하여 이동약자들부터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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