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제주 백혈병소아암협회 가입 환우 3명에게 300만원 전달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는 저소득 백혈병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 환우 치료를 위해 300만원의 의료비를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에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주에너지공사는 2020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도내 저소득 희귀난치병 아동에게 매년 지속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 2020년 : 600만원(환우 12명), 2021년 : 300만원(환우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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