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지학교(교장 양복만)는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1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수영 종목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중학교 과정 2학년 홍원일 학생은 접영 100M 종목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자유형 100M 종목에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초등학교 과정 6학년 이경섭 학생은 자유형 50M와 배영 50M에 출전하여 두 종목에서 모두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연습과 훈련으로 경기력을 끌어올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우리 영지학생에게 진심으로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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