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성 빛난 뜻깊은 성과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 6월 30일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사)제주특별자치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제주시지부 주관 ‘제7회 제주발달장애인 사생대회’ 시상식에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는 제주도 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내가 꿈꾸는 내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자신만의 생각과 개성을 담은 작품을 출품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고등학교 과정 강하늘 학생과 초등학교 과정 오승후 학생이 최우수상을, 초등학교 과정 문지희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창의적인 표현과 개성이 담긴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인정받았다.
제주영송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창의성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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