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주식회사(대표이사 이태훈)는 지난 26일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원장 김미리)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보호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진흥기업주식회사의 세 번째 기부로, 기업의 꾸준한 사회공헌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학대, 방임, 유기 등으로 긴급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교육, 문화·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태훈 대표는 “어릴 적부터 아버지께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지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미리 원장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진흥기업주식회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호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담은 집은 학대 피해 및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을 일시적으로 보호하고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아동일시보호시설로, 아동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회복·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관련문의 : 김소희 (064-749-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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