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까지 대상자 모집
20년 이상 현역 봉사자 등 추천 가능
20년 이상 현역 봉사자 등 추천 가능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제17회 사회복지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후보자를 오는 7월 24일까지 추천받는다.
‘명예의 전당’은 지역복지 발전에 힘쓴 봉사자들의 공적을 기록하고자 지난 2010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추천 대상은 모범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으로 제주 지역 공동체에 이바지한 봉사자다.
자원봉사 기간이 20년 이상인 현역 봉사자이거나, 관리센터 등록 후 10년 이상 활동을 이어온 사람이면 추천 대상이 된다.
더불어 봉사활동을 하다가 뜻하지 않은 부상을 입은 경우도 추천할 수 있다.
최종 등재자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8월에 결정된다.
협의회 관계자는 “사회복지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을 기리기 위해 명예의 전당 등재자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천을 당부했다.
선정된 이들의 노고와 발자취는 협의회 회관 게시판과 제주복지넷 누리집에 영구히 게시해 널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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