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주도와 함께 기후재난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도내 400가구 대상 여름 이불 전달식 실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 김인영 특별자치행정국장과 함께 기후재난 취약계층 지원 사업으로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도내 400가구 대상 여름 이불을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의 보조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여름철 극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후재난 취약계층의 안전을 도모하고 혹서기 대응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활동가 및 대한적십자사 심리지원봉사원들은 심리지원 활동도 함께 실시하며 추후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정태근 회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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