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대상 수상자: 김동호, 이대영, 유태복, 홍애선, 김영희(96세), 양윤실씨 등 수여
제1회 대한민국복지대상(사회봉사부문)시상식이 28일 오후 1시,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대한민국 복지대상 조직위원회, 장애인재활복지 사랑나눔터가 주최한 가운데 대회장인 이승원 목사 김봉한 회장의 진행으로 제주시 삼양동 한라마을작은도서관 강당에서 유튜브 '유태복TV 영상과 같이 수여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김동호 가야금연주에 맞추어 김영희님은 백세아리앙을 불렀으며, 장애인재활복지 사랑나눔터 회원 청각장애인들은 축하극을 수화로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봉사대상 수상자는 김동호, 이대영, 유태복, 홍애선, 김영희(96), 양윤실 씨에게 각각 수여했다.
이승원 대회장은 “귀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해 오셨습니다.”라며 “이에 섬김과 나눔을 통하여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함으로 지역 복지에 귀감이 되었기에 제1회 대한민국 복지대상자로 선정하여 이상을 드립니다.”라고 밝히며 전했다.
관계자는 “‘제1회 대한민국복지대상 시상식’은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대한민국 복지대상 조직위원회, 장애인재활복지 사랑나눔터가 주최하여 지난 2026년 2월 14일 제정 선정하여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여성플라자 아트홀에서 수여하지 못한 것을 28일(일) 제주도에서 전달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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