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중학교(교장 김미정)는 2026년 상반기 「디지털 OFF 일상 ON」 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전교생 대상 정보통신윤리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 주간에는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이버 폭력, 사이버 불법 도박, 악플의 위험성 등을 알리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표어로 책갈피 만들기, 정보통신윤리 퀴즈 대회 등을 통해 학생 참여형 활동을 운영함으로써 스마트 세상에서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검색에서 사색으로’의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 주간을 통해 건강한 스마트 세상을 위해 학교 및 가정의 역할을 강조하고, 학생들이 가족 및 교사와의 대화, 스포츠 활동, 나들이 등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찾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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