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초등학교(교장 오영희)에서는 지난 27일(수)‘꿈과 끼를 펼치는 해안누리축제’를 운영하였다.
10월 25일부터 시작되어 2주간 운영되는‘꿈‧끼 탐색 주간’과 연계하여 진행된 이날 축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문화예술동아리 공연마당, 문화예술 체험마당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공연마당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하여 녹화한 영상을 시청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공연은 학교 특색사업으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바이올린 연주를 포함하여, 무용, 난타, 방송 댄스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체험마당은 6개의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나의 꿈과 희망을 드론에 실어~’,‘소원을 이뤄주는 드림캐처 만들기’,‘은은하게 빛나는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등 다채로운 문화체험 활동이 이루어졌다.
학교 관계자는 “이날의 다양한 공연 및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을 조화롭게 함양시킬 수 있었으며 꿈‧끼 탐색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갖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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