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청소년선도회(회장 황재성)는 6일 오후 4시~7시까지 제주시 제주일고 주변 업소를 돌며 청소년유해환경감시 지도. 점검활동을 전개했다.
관계자는 “이날 신제주 제주일고 주변지역 유해업소 18곳을 방문 순찰 하여 ‘19세미만 유해물판매금지’ 미부착업소 11곳에 ‘19세미만 유해물질판매금지’ 유인물을 주며 부착하도록 개도하였다.”라고 밝혔다.
황재성 회장은 "업소를 방문 시는 친절한 미소로 업소명, 허가번호, 소재지, 전화번호, 업주명을 잘 적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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