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지학교, 학부모회장 김희열,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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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지학교, 학부모회장 김희열,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감사패 수상
  • 부미영
  • 승인 2026.06.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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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교육발전에 헌신한 학부모에 감사의 마음 전해

제주영지학교(교장 박경환)는 자난 5일 열린 「제32회 제주장애학생의 날」 기념행사에서 김희열 학부모회장에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감사패를 대신 전달하였다.

김희열 학부모회장은 제주영지학교 학부모회를 이끌며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으며,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해 왔다.

특히 학생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와 학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장애학생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과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상하게 되었다.

감사패에는 “제32회 제주장애학생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복지증진에 헌신하였으며,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감사패를 드립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김희열 학부모회장은 “아이들이 존중받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학부모님과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와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경환 교장은 “학부모회의 헌신적인 참여와 지원은 학교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학교와 학부모가 더욱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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