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풀 어린이수영장, 제7회 SWIMMING 페스티벌 후원금 100만원 초록우산에 전달
상태바
제이풀 어린이수영장, 제7회 SWIMMING 페스티벌 후원금 100만원 초록우산에 전달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6.06.08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도내 아동 전용 대표 수영장, 제이풀 어린이수영장(대표 안철훈)은 수영대회에 참가한 아동들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제이풀 어린이수영장은 ‘제7회 제이풀 SWIMMING 페스티벌’에 맞아 지난 3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제이풀 1호점과 2호점에서 열린 ‘제7회 제이풀 SWIMMING 페스티벌’에 참가한 아동들의 참가비를 한데 모아 마련되었다. 수영대회에 참가한 아동들이 도전을 통해 얻은 결실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과 나눈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가진다.

제이풀 어린이수영장은 매년 ‘제이풀 SWIMMING 페스티벌’을 개최할 때마다 참가비 및 수익금을 모아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과 아동복지시설에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며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제이풀 어린이수영장 안철훈 대표는 "우리 수영장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대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은 물론,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수영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온기를 전하는 일에도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제주시 일도동에서 문을 연 제이풀 어린이수영장은 연동 2호점, 더제이풀, 그리고 여수 5호점까지 확대 운영하며 도내외를 대표하는 실내 수영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안철훈 대표와 오의주 대표는 초록우산의 1억 원 이상 고액 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각각 제주 14호, 제주 38호로 각각 가입하며 제주 지역의 대표적인 ‘부부 그린노블클럽’으로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