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중학교(교장 고성무) 태권도(학교운동부)는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6명 학생이 참가해
<여자15세이하부 /-53kg급 / 동메달 / 이진주>
<남자15세이하부 / -77kg급 / 동메달 / 홍강민>
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는 제주선수단은 총 32개 종목에 695명이 출전해 역대급 규모로 참가하였고 아라중 학생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값진 경험을 쌓고 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두 선수는 꾸준한 훈련을 바탕으로 중요한 순간마다 집중력을 발휘하며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이진주, 홍강민 선수의 메달 획득은 향후 태권도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교장 고성무 선생님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바른인성과 훌륭한 경기력을 함께 갖춘 선수를 배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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