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서귀포시 영남도민회(31대 회장 성우용)는 지난 30일 서귀포 파크선샤인 호텔에서 열린 창립 제55주년 기념식 및 제30·31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사회복지법인 예담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희정)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15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재 서귀포시 영남도민회의 창립 55주년과 신임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며, 일회성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다.
재 서귀포시 영남도민회 관계자는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축하의 자리에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재 서귀포시 영남도민회와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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