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 동부경찰서 삼양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황재성)는 22일 16~18시까지
제주시 삼양지구대장(지구대장 송경훈)을 비롯하여 대원. 생활안전협의회 회원과 함께 삼양동. 화북동. 봉개동 지역 안전점검 순찰을 전개하였다.
이날 순찰활동을 하면서 제주시 봉개지역 현애수아파트 부근 6차선 대도로변 중앙차선이 늘 물에 져저있어 도로침하 또는 물길 미끄럼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있을 우려로 관할 행정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였다.
이어 제주시 삼양 3동 버스정류장 주변인도 신호등이 가로수 가지에 가려져 이 또한 교통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관계행정기관에 가로등에 가린 나무자기를 전정해 줄 것을 의뢰하였다.
또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충전용자전거 임대 사이용 후 아무데나 세위 둘 경우 주야간 보행에 지장을 주고 있음 직감했다.
이를 충전용자전거임대 업자가 충전용자전거 사용자에 대한 안내 교육을 하도록 행정기관에 의뢰와 협조를 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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