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정석)은 21일, ‘유아들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존중으로 만나는 다가치 지구촌 다문화 축제’를 운영하였다.
이번 축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되었다. 아시아(일본, 베트남, 중국, 필리핀), 아메리카(스페인, 브라질), 유럽(이탈리아, 러시아, 독일, 그리스, 프랑스) 등 대륙별 대표 나라들의 전통 의상 및 소품 체험, 다채로운 전통 놀이 체험 부스 등으로 구성되어 유아들이 오감으로 다문화를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다문화 축제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편견 없이 수용하고, 교실 안에서부터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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