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 참가... 체험 중심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 펼쳐
-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체험’ 등 구성
- 어린이 보행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체험’ 등 구성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지난 5월 5일(화) 어린이날을 맞아 교통안전 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원주 댄싱공연장 및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원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형 신호등과 횡단보도 교구를 활용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체험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어린이들에게 적색 신호에서는 건너지 않고, 녹색 신호가 켜지더라도 바로 뛰어서는 안 되며 좌우를 살핀 뒤 걸어서 건너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교통안전 부채 꾸미기’에서는 횡단보도 체험 교육에서 배운 ‘서다·보다·걷다’ 문구와 그림을 활용해 부채를 꾸미며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단이 운영한 교통안전 체험 홍보 부스에는 약 2천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큰 관심을 보였다. 공단은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풍선을 함께 나눠주며 즐겁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소통홍보처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