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과 건강자산을 지키는 활동 전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지난 3월 27일(금) 서귀포시청 제2청사에서 가로수 정비, 산불진화대, 공원 관리 등 근로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찾아가는 안전보건교육 및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은 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인식을 향상시켜 산재 예방을 목표로 현장교육을 통해 교육 실효성을 증대시키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다.
이번 교육은 제주근로자건강센터의 의료진을 강사로 초청하여 ▲뇌심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비롯하여 ▲심폐소생술 방법 ▲우리 몸의 중요한 구성을 이루는 근골격계의 질환 예방 ▲업무 상 활용 가능한 스트레칭 실습 등을 실시했다.
더불어, 근로자 건강관리 역량강화를 위하여 의료진과 함께 근로자 만성질환 상담과 근육테이핑 실습을 운영하여 건강상담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근로자 안전교육과 건강관리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요소이다.”라며 “우리의 안전일터 환경을 조성하고, 다발성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현장에서 작동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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