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청소년선도회(회장 황재성) 겸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황재성)은 23일(월) 오후 7시~9시까지 ‘청소년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제주시 이도2동 소재 학생문화회관, 청소년거리 주변에서 유튜브 '유태복TV' 영상과 같이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관계자는 “이날 '청소년거리' 및 소공원 등에서 청소년 우범지역을 찾아 순찰활동을 전개 했다.”라며 “청소년 보호법 제5조 3항 및 제48조에 따라 술을 판매하는 음식점에서는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유해물질 판매금지” 유인물을 부착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황재성 회장은 제주청소년선회 단체를 설립한 이유와 해체 했다가 다시 등록한 사연을 봉사활동에 앞서 회원들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영상과 같이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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