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신산로 주변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유해물질 판매금지”,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유해물질 판매금지”,
사)제주청소년선도회(회장 황재성) 겸 청소년유회환경감시단(단장 황재성)은 14일(토요일) 오후 16~19시까지 ‘청소년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제주시 일도2도 신산로 주변에서 유튜브 '유태복TV' 영상과 같이 전개하였다.
이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 황재성을 비롯하여 사무국장 변인순, 선임부회장. 부재윤, 유해업소 팀장 조재임, 단원 김정희 등 5명이 유해업소에 대한 개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지역은 제주시 신산로 지역 대도로변 남쪽과 북쪽 방향에 있는 음식점 등 술을 판매하는 유해업소 대상으로 전개했디.
청소년 보호법 제5조 3항 및 제48조에 따라 술을 판매하는 음식점에서는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유해물질 판매금지” 유인물을 부착해야 한다.
이날 미부착 업소 대상 38여 업소를 정검하여 미부착업소 14곳을 찾아 유인물 부착시켜주었다.
황재성 단장은 “학교 밖 청소년도 인성교육을 잘 가르치면 훌륭한 사회인이 되지만 한 번 실수로 불량 청소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오늘 감시단원 여러분 활동이 훗날 오늘보다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가 되리라는 생각한다.“라고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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