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제주시지회(회장 양문길) 용담2동 위원회(위원장 고영희)는 2026년 2월 12일 이른 새벽 시간에 설 명절을 앞두고 해안가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하였다.
용담2동 위원회 회원 16명이 참석하여 용담 해안도로 카페거리부터 어영마을에 이르는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 및 해양 부유물 등을 수거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시지회 용담2동 위원회는 공항 둘레길 풀베기 사업, 추석 명절 취약계층과 탈북민을 위한 고추장 담기 행사, 자율 방범 활동, 클린하우스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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