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시에 위치한 마실오메기떡(대표 정솔)이 백혈병·소아암 및 난치병 환우와 취약계층 어린이를 돕기 위한 나눔을 3년째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마실오메기떡은 지난 3년간 (사)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가 진행하는
환아 돕기 지원사업과 각종 행사에 오메기떡과 찐빵 등 정성껏 만든 떡류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왔다. 특히 단발성 후원이 아닌 매년 협회의 행사 취지에 공감하며 묵묵히 물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에도 협회와의 인연을 이어가며 후원을 지속할 뜻을 밝혀 환아와 가족들에게 변함없는 응원을 전했다.
정솔 대표는“ 손태일 협회장님과의 인연을 통해 작은 기부 참여로 시작했지만, 백혈병·소아암 환아뿐만 아니라 보육원과 아동센터까지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로 성장하게 되었다”며 “오늘 이렇게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환아와 가족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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