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중학교는 학교폭력예방 및 사회정서회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우스카니발 초청 공연을 운영하였다.
이번 공연은 '너라서, 그냥 너라서 소중한 너라서 참 좋아'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주제로, 전교생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존중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공연이 시작되자 학생들은 음악과 진솔한 메시지에 자연스럽게 몰입하며, 서로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갔다.
무대 위에서 전해진 노랫말과 이야기는 학생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주었고, 공연장은 웃음과 박수, 공감의 에너지로 가득 찼다.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학생들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안전한 학교 문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정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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