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 직무능력 향상과 올바른 직업관 형성을 위한 진로․직업 행사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 19일, 본교 영송관 및 솔방울 카페에서 중학생 과정 신청 학생과 고등학교 과정 전교생을 대상으로‘제4회 희망이든 챌린지 대회’를 실시하였다.
‘희망이든 챌린지’는 진로‧직업 관련 직무능력과 자신감 향상, 올바른 직업관 형성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대회 종목은 사무 지원, 조립 포장, 가죽 공예, 과학 상자, 외식서비스, 바리스타 총 6개 종목이 진행되었다.
본교 시청각실에서는 유‧초등학교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쉐이커 키링 만들기’, 중‧고등학교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나만의 사원증 만들기’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학년별 특성을 고려한 직업 체험 활동을 운영하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며 진로․직업능력을 기를 수 있었고, 교사들에게는 학생 맞춤형 진로․직업교육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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