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과학고등학교(교장 김창건) 1학년 학생 38명, 지난 17일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Jeju Global Seminar on AI Education & Talent Development」에 참가하였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과학·수학 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주제로 한 해외 석학 강연을 통해 AI 교육의 최신 동향과 적용 사례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외 석학과의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AI 활용 미래 교육과 과학자의 역할을 주체적으로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제주과학고등학교(교장 김창건)는 12월 17일 오전,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Jeju Global Seminar on AI Education & Talent Development」에 1학년 학생 38명이 참여해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제주RISE센터가 주최·주관했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과학·수학 교육과 미래 인재 양성을 주제로 해외 석학들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세계적인 연구자들의 강연을 통해 AI 기술이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되고 있는 다양한 사례와 가능성을 접하며, 과학 및 수학교육의 변화 방향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해외 석학들과 소통하며 AI 활용 교육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나누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AI 기술이 가져올 미래 교육의 변화와 과학자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자신의 진로와 연계해 생각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주과학고등학교는 이번 세미나 참여를 계기로 AI 및 데이터 기반 융합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연구자들과의 교류 기회를 넓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연구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