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관내 단체, 사랑의 물품 등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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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관내 단체, 사랑의 물품 등 기탁 이어져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5.11.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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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농협 미래농업청년부, 사랑의 나눔쌀 525kg 기탁

서귀포 상상로타리클럽, 사랑의 물품 기탁

표선면새마을부녀회, 토산1리 노인회 찾아 ‘사랑의 마을밥상’ 실시
서귀포 상상로타리클럽은 사랑의 물품 기탁했다.
서귀포 상상로타리클럽은 사랑의 물품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국제로타리 3662지구 서귀포 상상로타리클럽(회장 고옥순)은 지난 14일 사랑의 물품(식품류) 20상자를 동홍동(동장 김철식)에 기탁했다.

고옥순 회장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전달한다.”라고 말했다.

김철식 동홍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물품을 기탁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 사랑의 물품을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위로와 온기를 줄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대정농협 미래농업청년부는 사랑의 나눔쌀 525kg을 기탁했다.
서귀포시 대정농협 미래농업청년부는 사랑의 나눔쌀 525kg을 기탁했다.

서귀포시 대정농협 미래농업청년부(회장 박정규)는 17일 대정읍(읍장 한분도)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쌀 525Kg을 기탁하였다.

관계자는 “이날 기탁된 쌀은 대정읍을 통하여 관내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어려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표선면새마을부녀회는 토산1리 노인회 찾아 ‘사랑의 마을밥상’ 실시했다.
서귀포시 표선면새마을부녀회는 토산1리 노인회 찾아 ‘사랑의 마을밥상’ 실시했다.

서귀포시 표선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순)은 지난 13일 토산1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마을밥상’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따뜻한 식사와 계절 반찬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표선면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마을 어르신들의 식생활 돌봄과 공동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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