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학교(교장 김진미)는 지난 11월 1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2025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교간육상경기 대회에 참가해 남자 중등부, 여자 중등부 종합 우승을 하였다.
남자 중등부는 △100m(1,2,3학년)은메달 3개, △400m(3학년)금메달 1개,△800m(1,2학년)금메달 1개, 동메달 1개, △1500m(2,3학년)금메달 1개,은메달 1개,△3000m(3학년)동메달 1개, △높이뛰기(3학년)금메달 1개,△멀리뛰기(2학년)동메달 1개,△포환던지기(3학년)금메달 1개, △창던지기(3학년)은메달 1개, △400mR(1,3학년)금메달 1개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또한, 여자 중등부는 △100m(1,2학년)금메달2개, △800m(1,2학년)금메달 2개, △1500m(2,3학년)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높이뛰기(3학년)금메달 1개, △멀리뛰기(1학년)동메달 1개, △포환던지기(1,2학년)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창던지기(2,3학년)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400mR(1,2학년)금메달 1개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이번 시합에서 특히 주목을 받은 경기는 남자 400m 계주로, 1,2주자가 3위로 달리다가 3주자가 2위로 올라서며 발판을 마련했고 마지막 주자가 상대 위미중학교를 상대로 초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결승선 테이프를 끊었다. 긴 판독 끝에 1000분의 2초를 앞서며 48초417를 기록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종합 우승(금메달 16개, 은메달 9개, 동메달 5개)은 창단(작년 9월) 1년 만에 거둔 결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성과는 육상부 학생들이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쌓은 노력의 결과이며 여기에 학생들 지도에 힘쓰는 학교운동부지도자(박경재)와 담당교사(명성재, 방선욱)의 노력이 있었다. 앞으로 한라중학교는 모든 종목의 기반인 육상을 꾸준히 육성해나가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