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은 지난 10일(금), 한전KPS(주)제주사업소(소장 김완수)로부터 아동학습비 및 학습용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홍익아동복지센터에 생활하고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들의 학원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총 9명의 아동에게 3개월간 10만원씩 각자 원하는 학원에 다닐 수 있는 학습비를 지원하고 3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전달하였다.
김완수 소장은 “아이들이 저마다 키우고 싶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한전KPS(주)제주사업소는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석 본부장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시는 한전KPS(주)제주사업소 임직원분들게 감사드린다. 초록우산은 모든 아이들이 ‘꿈’이라는 질문에 현실이 답이 되지 않도록 자유롭게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주)제주사업소는 1989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동 장학금을 비롯하여 물품후원, 에너지 취약계층 주거개선비 지원 등 다양한 이슈에 따라 지역사회에 모범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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