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적십자사, 폭염 극복 무더위 쉼터 운영 하루 이용객 100명 돌파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도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9월까지 ‘무더위 쉼터’ 운영

2025-08-19     박국찬 기자
제주적십자사, 폭염 극복 무더위 쉼터 운영 하루 이용객 100명 돌파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도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9월까지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7일 무더위 쉼터 이용객은 120여명으로 최대치를 달성하였으며 누적 이용인원은 500여명이다. 무더위 쉼터 이용객들에게 시원한 생수와 안마의자 쉼터를 제공하며 더불어 폭염으로 지친 도민들의 심리적 회복을 위한 상담도 지원하고있다.

제주적십자사 정태근 회장은 “폭염으로 인한 도민의 신체적·심리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